forex.pm forex forum binary options trade - Korea - -.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현찰을 외화예금 계좌에 입금하는 경우 (동전포함, 원화 환전이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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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현찰을 외화예금 계좌에 입금하는 경우 (동전포함, 원화 환전이 없는 경우)

Started by koreas, Aug 23, 2020, 07: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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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현찰을 외화예금 계좌에 입금하는 경우 (동전포함, 원화 환전이 없는 경우)
외국환은행과 고객의 외환거래 중 외화현찰거래가 수반되어 발생하는 외화현찰 수출입 비용, 위조지폐감별, 보관 등에 소요되는 부대비용 을 감안하여 소정의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는데, 이때의 수수료를 말합니다.
-. 외화예금통장에 미화 현찰을 입금 후 입금일로부터 7일 이내에 외화현찰지급을 제외한 송금, 이체 등의 목적으로 인출하는 경우.
-. 고객이 보유중인 외화현찰로 해외 또는 국내 외화송금을 요청 또는 여행자수표로 교환을 요청한 경우 (미 달러화 제외) 등.
그럼, 각 은행별 외환 현찰 수수료를 알아봅니다.
-.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현찰이 아닌 국내 또는 해외에서 송금형태로 수취한 외화자금, 원화를 대가로 매입하여 통장에 예치한 외화자금, 은행에 수표를 매입 또는 추심·의뢰하여 수취한 외화자금 등을 외화현찰로 고객에게 지급하게 되는 경우(원화 환전이 없는 경우, 외화예금 통장에 예치 후 외화현찰로 찾는 경우 포함)
10% IBK기업은행 USD,JPY,EUR 지폐 : 1.5 % 기타통화 : 3.0 % 주화 : 50.0 %
은행 수수료 리스트 신한은행 USD,JPY,EUR : 1.5% 주요 10개 기타통화 : 1.5% (GBP,CAD,HKD,SGD,AUD,NZD,CHF,DKK,NOK,SEK) 상기 이외의 통화: 4%
** 정확한 최신 정보를 파악 하기 위해서는 해당 은행에 반드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에 10,000 달러를 입출식보통 외화예금한다고 하면, 수수료만 150달러가 발생합니다. 돈을 은행에 넣는데도 말이죠. 그러니 차라리 1년 거치식 외화예금에 넣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고, 이자도 보통 2%이상 주죠. 농협외화예금의 경우 내가 가입할 당시만 해도 달러의 경우 2.9%의 이자를 월 복리로 지급하는 조건이었습니다.
10% (수납시 지폐매입율 spread - 1% 지급시 지폐매도율 spread - 1%) 주화 수납시 50% 한국씨티은행 미화,엔화: 1.5% 기타 통화: 3.0% 주화: 50% 스탠다드차타드은행 USD,JPY : 외화현찰 X 매매기준율 X 1.5% 기타통화: 외화현찰 X 매매기준율 X 2.5% KB국민은행 외화현찰 X 1.5(3.0)% X 매매기준율 USD, JPY, EUR : 1.5% 기타통화 : 3.0% KEB하나은행 USD,EUR,JPY 지폐 : 1.5% GBP,CAD,AUD,CHF,NZD,HKD,SEK,DKK,NOK,SGD 지폐 : 3% 기타통화 지폐 : 3%
단, 매월 초 고시한 통화별 현수·송수수료율이 3%를 초과 하는 통화는 당해 현수·송수수료율 적용 우리은행 미화,엔화,유로화 :1.5% 기타통화: 3.0% BNK경남은행 미화 및 엔화: 1.5% 기타통화: 3.0% BNK부산은행 매매기준율의 1.75% (중국위안화(CNY),인도네시아루피화(IDR),말레이지아 링기드화(MYR),필리핀페소화(PHP),태국바트화(THB), 대만달러화(TWD) : 6.0%) 전북은행 USD, JPY : 1.50% 기타통화 : 3.00% DGB대구은행 USD,JPY,EUR,GBP,CAD,AUD,CHF,NZD : 1.5% 상기 이외의 기타통화 : 4% 광주은행 USD:당행고시매매기준율×1.75% JPY:당행고시매매기준율×1.75% EUR:당행고시매매기준율×2.00% 제주은행 USD,JPY지폐:1.5% 기타통화 : 2.0% SH수협은행 외화현찰 수납 및 지급시 : 1.0% KDB산업은행 달러화(USD), 엔화(JPY), 유로화(EUR) : 1.0% 기타 통화 : 2.0% 주화 : 매매기준율의 50% NH농협은행 미달러화,일본엔화 : 매매기준율의 1.5% 기타통화 : 3.
곰팅씨의 꼼지락세상,
경리업무/ 외화 입금 받기(은행별 SWIFT CODE)및 세무 증빙 알기.
그렇게 외화 입금 계좌정보를 정리해서 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은행들의 통장을 꺼내 확인해보았습니다. 은행별로 SWIFT CODE는 통장안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자주 통장을 열어보곤 했는데 왜 이것이 보이지 않았을까 의아 할 정도 입니다. 하나은행은 국민은행처럼 통장 거래시 첫 페이지에 찍히는 안내문에 표시되어 있고 기업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은 은행명 아래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우리은행의 같은 경우 통장 구석구석을 찾아보니 SWIFT CODE 및 지점 영문명 까지도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경리업무 중에서 횟수가 잦지는 않지만 외화 송금 업무가 있습니다. 외화 송금의 경우 해외 업체에서 받은 인보이스에 입금 받을 외국은행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 에 은행에 제출하는 서류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최근 반대로 외화를 입금 받을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해외업체에 입금 받을 계좌 정보를 보내야 해서 입금 받을시 꼭 알려줘야 하는 정보를 확인 해 보았 습니다. 해외 거래를 통해 외화를 송금 받을때는 입금받을 은행 영문이름, 은행코드번호와 계좌번호, 입금자 , 회사영문주소, 회사영문이름, 연락처를 기본적으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저는 거 래은행으로 부터 자료를 받아보기 위해서 입금받을 계좌를 담당하는 지점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습니다. 지점 은행 영문주소부터 코드번호까지 잘 정리된 내역 를 받고 싶었으나 통장 첫 페이지를 펼쳐보면 은행코드번호가 있으니 그것만 잘 확인해주면 되고 지점명도 안 적어도 다 입금이 된다고 하시니 더 이상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은행 영문이름과 지점별 영문 주소는 친절한 네이버에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은행 직원분의 말을 믿고 국민은행 본점 주소를 사용하고 영문이름과 SWIFT CODE만 정확히 적기로 했습니다. SWIFT CODE는 6자리 입니다. 국민은행의 경우 통 장에 적혀있던 SWIFT CODE 는 9자리로 뒤에 XXX가 있는데 이것은 적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超無 - 초무.
레버리지,인버스를 이용한 양매수 차익거래.
전제조건 주가가 중단기적 박스권, 철저한 트레이딩 관점임(박스권 돌파 시 알아서 생존전략을. )
VA(Value Averaging) 기법을 이용한 레버리지,인버스 양매수 전략임. (어쩌다 대박이 아닌 매일매일 소박을 꿈꾸며 ㅡ..ㅡ)
전략 1. 시황에 상관없이 레버리지 1x, 인버스2x 로 투척 (총 투자금이 1000만원인 경우 레버리지 300, 인버스 600, 나머지 현금 보유)
2. 주가가 움직이고 첫번째 반등 시점까지 홀딩.
3. 주가가 반등하면 (상승추세에서 하락으로,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레버리지,인버스 중 수익종목 VA 기준으로 수익금액만큼 매도, 손실종목 VA기준으로 손실금액만큼 매수.
4. 3번을 반복하며 레버리지, 인버스 모두 수익인 시점에서 전량 매도하여 수익실현.
ps 1. VA식이 아닌 분할매도 후 갈아타는 형태는 박스권에서는 수익률이 안정적이나 (작년한해 20%가까운 수익률) 박스권을 벗어나는 경우 쪽박;(실제로 1년에 2.
3달은 손가락 빨며 본의아니게 중장기투자가 되어버림)
2. VA식으로 매도,매수 시 박스권 이탈시에도 안정적일수 있느나 수익률이 너무 저조함.
미중무역분쟁 진정 기미 안보여.. "조만간 1200원 넘어선다" 지배적 시중은행 특별금리 내걸고 외화예금 고객 모시기 나서.
요동치는 환율... 외화예금으로 환테크 해볼까.
최근 미중무역분쟁 격화로 연초 1110원대를 기록하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1190원대까지 급등하는등 환율변동성이 커지면서 환테크를 목적으로 한 외화예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변동성 확대로 리스크 분산을 위해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 달러화를 확보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도 늘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이같은 수요에 맞춰 각종 혜택을 제공하며 '외화예금' 고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높은 금리혜택부터 환율상승시 환차익도 얻을 수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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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외화예금에 관심 후끈.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많은 투자자들이 '강(强)' 달러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 아래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고 환차익까지 거둘 수 있는 달러화 표시 자산을 찾고 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올들어 4월까지 미국 달러화 예금에서 11조원이 넘는 돈이 빠져 나갔다. 실제로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거주자 달러화 예금 잔액은 전달대비 31억2000만달러 줄어든 534억6000만달러로 2016년 12월(496억6000만달러)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환차익을 보기 위해 환매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은행 "외화예금 가입자 잡아라"
시중은행들은 외화예금 가입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이와 동시에 환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외화예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율이 올라가고 변동성이 커지면서 불안하다고 느낀 자산가들이 안전자산인 달러를 늘리려고 계획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조만간 1200원을 넘어설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어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6월 말까지 외화예금 신규 가입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환테크.
캐슬(castle)! KB외화예금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SC제일은행은 오는 6월 28일까지 중소기업 법인이 미 달러 외화보통예금에 가입하면 최대 90일 이내에서 최고 연 2.0%(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경우는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 △직전 3개월 외화예금 평균 잔액이 1000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법인이 외화보통예금에 1만달러 이상 예치하는 경우 △직전 3개월 외화예금 평균 잔액이 1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법인이 외화보통예금에 10만 달러 이상 예치하는 경우 등이다.
KEB하나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미달러화 외화예금 신규가입자에게 고금리 및 하나머니 경품을 제공하는 '더(+)하기, 외화예금(USD) 신규가입'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기간 중 미달러화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인 수퍼플러스(MMDA)를 신규 가입시 단 하루만 예치해도 연 1.8%의 금리를 제공하며 미달러화(USD) 보통예금을 신규가입자 중 월말 기준 미화 1000달러 상당액의 잔액을 유지하는 개인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100명에게 3만 하나머니를 증정한다.
행사기간 중 1만달러 이상 'KB외화정기예금'을 신규로 가입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 50만원권 신세계백화점상품권, 2등(2명) 30만원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등(200명) 1만원권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4등(3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등 총 503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업점에서 'KB수출입기업우대외화통장'을 신규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외화 입출금시 금액 및 횟수에 제한 없이 최대 70%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최초 신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해외주식상품권 럭키박스, 해외주식 매매수수료 50% 인하 혜택, 실시간 시세 무료 서비스(1개 국가)를 제공한다. 비대면(쏠, 인터넷뱅킹) 또는 자동이체로 외화 입출금 거래 시에는 대상 고객 제한 없이 환율을 90% 우대한다.
신한은행은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을 최초로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14일까지 진행한다. 신한금융투자와 연계해 만든 외화 입출금 상품으로 예금 가입과 동시에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증권계좌도 자동으로 개설된다. 해당상품은 환율을 지정해 자동으로 외화 거래를 할 수 있고 외국 통화 간 전환이 자유로워, 원화 계좌를 이용한 해외주식거래 보다 환율변동 리스크와 환전수수료를 줄일 수 있어 해외주식투자와 환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환테크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외화예금 이자와 환차익 비과세, 최대 5000만원까지의 예금자보호 혜택 등과 동시에 푸짐한 경품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다만 원화 값이 단기 급락한 만큼 당장 달러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향후 1150원 선으로 상향 안정화되면 분할 매수하는 편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레버리지,인버스를 이용한 양매수 차익거래.
超無 - 초무.
VA(Value Averaging) 기법을 이용한 레버리지,인버스 양매수 전략임. (어쩌다 대박이 아닌 매일매일 소박을 꿈꾸며 ㅡ..ㅡ)
전제조건 주가가 중단기적 박스권, 철저한 트레이딩 관점임(박스권 돌파 시 알아서 생존전략을. )
전략 1. 시황에 상관없이 레버리지 1x, 인버스2x 로 투척 (총 투자금이 1000만원인 경우 레버리지 300, 인버스 600, 나머지 현금 보유)
2. 주가가 움직이고 첫번째 반등 시점까지 홀딩.
3. 주가가 반등하면 (상승추세에서 하락으로,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레버리지,인버스 중 수익종목 VA 기준으로 수익금액만큼 매도, 손실종목 VA기준으로 손실금액만큼 매수.
4. 3번을 반복하며 레버리지, 인버스 모두 수익인 시점에서 전량 매도하여 수익실현.
ps 1. VA식이 아닌 분할매도 후 갈아타는 형태는 박스권에서는 수익률이 안정적이나 (작년한해 20%가까운 수익률) 박스권을 벗어나는 경우 쪽박;(실제로 1년에 2.
3달은 손가락 빨며 본의아니게 중장기투자가 되어버림)
2. VA식으로 매도,매수 시 박스권 이탈시에도 안정적일수 있느나 수익률이 너무 저조함.
◆ 적립식 외화예금으로 위험 최소화.
[弱달러시대 투자전략] 적립식 외화예금으로 달러 사고 '공동구매'로 수수료 줄여라.
그러나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예측은 한계가 있다. 외화를 사거나 팔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한쪽 방향에 무리하게 베팅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글로벌 달러 가치가 약세를 지속하면서 원 · 달러 환율도 1년여 만에 1100원대로 떨어졌다. 달러 약세와 이에 따른 원 · 달러 환율 하락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국민은행의 'KB 적립식 외화정기예금'은 매월 일정액을 자동이체할 수 있고 수시로 추가 적립할 수도 있는 외화예금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미화 100달러에 상당하는 금액이며 달러 외에 유로 엔 위안 등 10개국 통화로 가입할 수 있다.
이 예금에 가입한 고객은 환율이 일정 수준 이하일 때만 외화를 매입하는 자동 적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상한 환율과 하한 환율을 지정해 놓으면 고시환율이 상환환율 이상일 때는 자동이체가 중지됐다가 하한환율 이하로 떨어졌을 때 자동이체가 재개된다.
외화 실수요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적립식 외화예금을 통해 달러를 분할 매입하는 것이다. 적립식 외화예금은 일정액의 원화를 예치하면 그에 해당하는 외화가 통장에 적립되는 상품이다. 따라서 환율이 떨어지면 더 많은 액수의 외화를 적립할 수 있다. 환율이 하락하는 시기에 적립식 외화예금을 통해 외화를 많이 매입해 두면 향후 환율이 상승할 때 비싼 값에 외화를 사지 않아도 된다.
◆ 자유전환형으로 환율 변동 대비.
원화 예금으로 바꾼 이후 달러 가치가 상승한다면 다시 달러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같은 전환에 따른 수수료는 없다. 가입금액은 미화 5000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달러 유로 엔 등 3가지 통화로 가입할 수 있다.
◆ 인터넷 · 공동구매 수수료 절약.
외화를 장기간 보유할 생각이라면 회전식 외화정기예금이나 금리 연동형 외화예금을 활용하면 된다. 신한은행의 '민트 리볼빙 외화예금'은 가입 시점에 선택한 회전기간에 따라 1,3,6개월마다 이자가 복리로 계산되는 상품이다. 회전기간 단위로 약정이율이 보장되므로 중도해지에 따른 부담도 적다. '민트 리보 연동 외화예금'은 3개월 리보금리(런던 은행 간 금리)를 반영해 이자율이 3개월 단위로 자동 변경되고 복리 방식이 적용된다.
해외 유학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화예금 상품에 눈을 돌려볼 만하다. 우리은행은 유학이나 이민 등을 목표로 목돈을 마련하는 고객을 겨냥한 '해외로 외화적립예금'을 출시했다. 가입 고객은 환전이나 해외 송금 시 수수료의 30%가 할인되고 제휴 유학원을 이용할 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oreas

외화를 매입할 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환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환전은 가능하면 주거래 은행에서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은행이 주거래 고객이나 신용카드 회원에게는 환전 수수료의 30.
50%를 깎아주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거래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대폭의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인터넷을 이용해도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인터넷으로 환전을 하면 수수료의 최대 70%가 할인될 뿐만 아니라 24시간 환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러 사람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공동구매 환전을 통해서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총 환전금액이 일정 금액을 넘을 경우 수수료의 50.
환율이 하락세에 있을 경우 추이를 좀 더 지켜보고 환전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출국 직전 공항에서 외화를 바꾸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일반적으로 공항 지점에서는 시내 지점에 비해 2배 이상 비싼 수수료를 적용한다.
하나은행의 '하나 모아모아 외화적금'은 원화 기준과 외화 기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원화 기준으로 매달 10만원의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10만원에 해당하는 외화가 적립된다. 외화 기준으로 매달 100달러를 적립하기로 했다면 100달러에 해당하는 원화가 보통예금 계좌에서 빠져나가고 외화적금 통장에는 100달러가 들어온다.
외화 예금에 가입했다가 필요에 따라 원화 예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신한은행의 '자유전환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면 가입 1개월 후부터는 원화 예금이나 금 적립 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요즘처럼 달러 가치가 하락,달러 예금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원화로 바꿀 수 있다. 특히 달러 가치와 상반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금 적립 통장으로도 전환이 가능해 달러 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에 대비할 수 있다.
기업은행 원화ㆍ외화 내맘대로통장 환전 후기.
외화 거래 전략.
전에 애드센스 수입금을 웨스트 유니언으로 받을 때는 매번 은행에 가야 해서 불편했었죠. 이제는 송금으로 받으니까 귀찮은 건 없어졌는데, 수수료가 매달 빠져나가서 조금 아깝기도 하고요.
저는 기업은행의 원화ㆍ외화 내맘대로통장을 사용하고 있어요. 부가서비스가 몇 가지 있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수수료나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환율이 오를 때를 대비해서 외화로 받으시는 분들이 꽤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환전을 했다는 분은 별로 보지 못했네요.
기업은행 원화ㆍ외화 내맘대로통장 환전.
이번에 환율도 조금 오르고 해서 처음으로 환전을 해봤는데, 그 과정을 소개합니다. 스마트뱅킹으로 환전했으니 환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게 원화ㆍ외화 내맘대로 통장이라고 해서 그 통장 안에서 원화와 외화를 바꾸는 게 아니더라고요. 외화끼리 바꾸는 건 되는데, 원화를 외화로 바꾸는 건 안되네요. 인터넷뱅킹에서도 통화전환(내맘대로 전용)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건 외화 → 외화만 되는 것 같아요.
ATM, 스마트폰, 인터넷을 이용한 환전, 내맘대로 통화 전환 원화 ⇒ 외화, 외화 ⇒ 원화, 외화 ⇔ 외화 ATM기를 통해 외화계좌에서 원화로 현금인출 가능 적용환율 : 대고객 전신환매매율 환율 및 외화송금수수료 우대 기본우대 : 이 통장 외화예금 가입 고객이 환전, 통화전환, 해외송금 시 환율 및 외화송금수수료 30% 우대 특별우대 : ATM,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채널로 거래 시 환율 및 송금수수료 50% 우대 (법인은 비대면 채널로 거래 시에만 30% 우대)
위 소개에 나온 것처럼 비대면채널로 거래하면 우대율이 더 높아서 스마트폰으로 환전했습니다.
애드센스 수입을 환전하는 외화 → 원화는 외화송금(국내)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외화를 원화 통장으로 송금하는데 이때 환율에 맞게 자동으로 원화로 환전돼서 송금하는 거지요. 환전이 아니라 환전 후 송금이 맞는 표현이겠네요.
원화ㆍ외화 내맘대로 통장 환전 방법.
기업은행의 ONE 개인뱅킹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을 한 다음에 계좌조회에서 외환계좌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아래 그림이 나오는데 여기서 빨간 네모가 쳐진 것처럼 외화송금을 선택하세요.
계좌번호와 이름 등을 다 입력하고 확인 단추를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송금을 할 때 환율에 맞게 환전을 해서 입금을 한다는 알림창이 나옵니다. 확인을 누르세요.
외화송금(국내)이 나오는데 저는 전에 웨스트 유니온으로 애드센스 수입을 받던 기업은행 통장이 있어서 국내간이체-당행을 선택했습니다. 외화를 출금할 거니까 당연히 출금계좌는 외화계좌가 되어야겠죠? 그림에는 짤렸는데, 송금할 금액, 이름, 전화번호, 받을 계좌번호 등을 입력하는 칸이 있습니다. 다 입력을 합니다.
보안카드 비밀번호 넣고 확인 누르면 공인인증서 암호를 확인하는 창이 나옵니다. 공인인증서 암호 입력하면 끝입니다.
스마트뱅킹이 아닌 인터넷뱅킹으로 할 때, 계좌이체 - 외화계좌이체(국내)를 선택하면 나머지 과정은 위와 같아요.
주의해야할 건 보안카드 번호, 공인인증서 암호는 60초 안에 입력해야 해요. 적용환율이 바뀐다고 60초 지나면 송금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이체와 마찬가지로 출금계좌와 입금계좌 정보가 위에 나오고 중간에는 출금정보가 나와요. 여기에 송금금액(원화)과 적용환율이 나오니까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이체에서는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입금계좌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서 알려주니까 이름을 비교해서 계좌번호 입력이 제대로 된 건지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제가 입력한 이름이 나오니 이게 제대로 입력한 건지 아닌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 입금계좌를 입력할 때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원화ㆍ외화 내맘대로통장은 비대면 채널로 거래할 때 환율과 수수료 50% 할인이 된다고 했는데, 일단 수수료는 0원이니까 할인을 받은 것 같아요.
환율은 얼마나 할인받았는지 모르겠어요. 적용환율일련번호라는게 어떤 힌트가 될 것 같긴한데 전혀 모르겠네요. 다만 송금을 하기 전에 기업은행에서 확인한 기준환율이 약 1130.XX원 정도였는데, 적용환율이 1125원으로 5원 차이밖에 나지 않는 걸 보면 환율 우대를 받은 것 같긴 한데 정확히 얼마나 받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실제로 들어온 돈으로 계산해보면 적용환율이 1124.5원이에요. 0.5원 차이가 무엇 때문인지도 궁금하네요.
환율이 오르는게 블로거 입장에서는 수입이 많아져서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광고주는 광고비가 부담스러워 광고를 줄일 수도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마냥 좋다고만은 할 수 없네요.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저축 치킨요정. --> 2018. 9. 13. 21:38.
달러투자를 위한 예금? 외화예금 장단점 분석.
최근 미국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이제는 미국의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해도 전반적인 국가경제가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면 달러환율도 같이 오르게 됩니다. (=달러가치가 상승) 금리와 환율의 관계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외화예금이란?
그래서, 금리인상과 환율수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달러예금이 요새 인기라고 하네요. 예금은 예금인데.. 달러를 저축하는 예금인가. 오늘은 이 달러예금을 포함한 외화예금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외화예금의 구조와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달러예금은 외화예금의 한 종류입니다. 어떤 화폐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외화예금의 종류가 나뉘는 것이죠. 그럼 먼저 외화예금이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내국인이나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돈이 아닌 달러 등 외국 돈으로 은행에 예금하는 것을 뜻함. 외화예금은 예금주체별로 대외계정, 거주자계정, 해외이주자계정 등으로 나뉘며, 종류별로는 정기예금, 통지예금, 보통예금, 당좌예금 등으로 나뉜다.
우리나라는 원(KRW) 단위 화폐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 KRW 화폐를 예금통장에 집어넣는게 일반적인 원화예금이죠.
외화예금 역시 일반 예금과 마찬가지로 이자가 존재합니다. 국내 은행의 외화예금에 고객들이 외화를 예금하면, 은행에서는 이 돈을 가지고 국외 금융사에 예치시키거나, 기업들을 상대로 외화를 대출해주기도 하며, 외화유가증권 등을 운용하여 고객들에게 수익금을 돌려주는 것 이죠.
외화예금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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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은 말 그대로, 외국 화폐 그 자체를 통장에 예치시켜놓는 것을 뜻합니다. 즉 예치시키는 화폐만 다를 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정기예금, 보통예금과 똑같죠.
1. 화폐 종류별 외화예금.
외화예금은 외화의 종류별로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2. 개설 목적별 외화예금.
④ 유로(EUR) : 유로화예금 등등.
그래서 외화예금은 보통 그 화폐를 사용하는 국가의 기준금리를 따라가게 됩니다. (한가지 안좋은 점은, 기준금리가 낮은 국가는 외화예금 이율 또한 낮지만, 반대로 기준금리가 높은 국가의 외화예금의 이율이 높냐면 그건 아닙니다. 즉, 외화예금의 이율은 높아봤자 우리나라의 예금금리 수준밖에 안됩니다.)
외화예금의 목적별 종류로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화폐 종류별로 구분하는건 매우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우리가 재테크로 투자하는 것은 대부분 달러예금이죠. 기축통화이며 안전자산인 달러를 보유하여 이자뿐만 아니라 환차익도 노릴 수도 있습니다.
① 외화정기예금 : 1일 이상 일정기간을 약정하여 예치하며, 금리가 높음.
② 외화보통예금 : 예치기간 및 최고예치한도가 없이 입출금이 자유로움.
③ 외화당좌예금 : 예치기간 및 최고예치한도가 없이 입출금이 자유로움+당좌업무 가능.
④ 외화통지예금 : 자금의 사용시기가 불확실하여 정기예금을 할 수 없는 경우, 7일 이상 예치하고 인출 2일전에 통지하면 실제 예치기간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급.
사실 모든 종류의 예금 앞에 단순히 '외화'라는 단어만 붙어있을 뿐, 그 뒤의 단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단적인 예로, 외화정기예금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정기예금과 동일합니다. 일정기간 달러를 통장에 예치시키면, 만기때 약정이자를 지급받게 되는 것이죠.
외화통지예금은 생소할 수도 있겠네요. 쉽게 생각해서 정기예금과 보통예금의 중간쯤 되는, CMA통장과 비슷한 통장입니다. 통장에 외화를 예치해두었다가 인출 2일전에 은행에 통보해서 예치기간동안의 이자를 지급받게 되는 것이죠.
외화보통예금은 월급통장과 같은 수시입출금통장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 보통예금은 예치기간이나 예치한도가 없이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특징이 있죠. 대신 금리가 아예 없거나 매우 낮습니다. 비슷한 기능을 가진 외화당좌예금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개인들은 외화보통예금을 사용합니다. (개인이 잘 쓰지 않는 당좌업무를 할 수 있는 예금입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외화예금 중에서 일반적으로 투자목적의 경우에는 외화정기예금에, 외화거래를 하는 목적의 경우 외화보통예금에 가입 하게 됩니다. 요새는 적금과 유사한 상품인 외화적립식예금도 출시되었습니다.
3. 예금 주체별 외화예금.
③ 해외이주자계정 : 해외이주법에 의한 해외이주자가 개설하는 계정.
① 대외계정 : 국민인 비거주자(해외교포), 외국인 거주자, 비거주자 등이 개설하는 계정.
외화예금은 예금주체별로도 구분지을 수 있는데요, 크게 대외계정, 거주자계정, 해외이주자계정으로 나뉩니다.
② 거주자계정 : 국민인 거주자(법인 포함) 등이 개설하는 계정.
③ 재외 공관근무자 및 동거가족.
② 취득 및 보유가 인정된 대외지급수단(외국통화, 여행자수표, 외화수표 등)
왜 이런 예금주체별로 외화예금을 구분하는걸까요? 왜냐하면 각 계정별로 사용 용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① 외국으로 부터 송금받은 외화.
③기타 취득 또는 보유가 인정된 대외지급 수단.
① 본인명의 국내재산 처분대금 (예금, 부동산 등)
① 원화 및 외화 인출 자유로움.
② 단, 미화 1만달러 초과금 출금시 국세청에 통보됨.
② 외화 및 원화 인출 자유로움.
③ 해외송금은 인정된 거래에 한하여 가능.
① 인정된 해외이주비 및 부동산처분대금을 송금 및 원화로 인출.
② 외국환은행에 내국지급수단을 대가로 한 매각.
외화예금의 장단점.
해외로 이주하거나 국내에 머물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거주자계정으로 가입을 하게 됩니다.
외화예금의 장단점이라기보다는, 특징을 살펴볼게요. 이 특징들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명 양날의 검이죠.
① 보통 원화(KRW)예금보다 금리가 낮음.
③ 외화로 입출금 할 경우 외화현찰수수료가 부과됨. (화폐별, 은행별 상이)
④ 원화를 입금시 환전을 해야 하므로, 환전수수료가 부과됨. (화폐별, 은행별 상이)
② 원화(KRW)와의 환율변동으로 인해 환차익을 얻을 수도, 환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음.
⑤ 외화예금도 예금자보호법의 적용을 받음. (그러나 환차손을 보전받을 순 없음)
2% 이내 수준(2019년 기준)이며, 금리가 높은 통화도 원화예금의 금리 수준입니다.
외화예금의 이율은 각 은행에서 고시하는 외화예금금리를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은행 외화예금이율 고시 와 같이 말이죠. 보시다시피 통화별로 금리가 0%
특징 ③은 외화예금의 주요 단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외화예금은 입출금시 수수료가 많이 붙게 됩니다. 이를 외화현찰수수료 라고 하는데요, 주요 은행별 외화현찰수수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특징 ①번은 바로 금리입니다. 각각의 화폐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기준금리가 제각각입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금리가 높아진 반면, 일본같은 경우는 아직도 제로금리 이죠. 그래서 엔화예금은 이율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달러금리가 우리나라 예금보다 금리가 높냐고 하면 또 그건 아니에요. 정확한 금리 산출방식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외화예금의 금리는 우리나라 예금 금리보다 높진 않습니다. 즉 외화예금을 이자를 받으려고 가입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특징 ②는 바로 환율입니다. 각각의 국가들끼리의 화폐가치는 매순간순간마다 변합니다. 대표적으로 원(KRW)-달러(USD) 환율과 원(KRW)-엔(JPY) 환율을 들 수 있죠. 만약 지난달에 900원을 1달러로 환전해서 달러예금에 집어넣었는데, 이번달에 환율이 많이 올라 1달러를 1,000원으로 인출했다면, 여러분은 100원의 환차익을 올리게 되는 셈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 환율하락으로 인해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는 리스크 도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머니윤의 금융 스토리.
개인들이 꼭 알아야 할 환테크 전략, - 외화보험, 역외 펀드, 외화예금.
만약 자녀 유학이나 노후 해외 이미 등에 대비하여 장기 투자를 고려한다면 외화보험 가입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외화보험의 경우 적립식은 미화 150달러 이상으로 가입할 수 있고. 추가납입이나 분할인출도 가능하여 장기 상품이면서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거든요.
거치식 상품의 경우 예치금액은 미화 5,000달러 이상으로 10년 동안 확정된 금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외화보험을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원화보다 외화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적극적인 투자자라면 외화 자산증식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꼭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에 있어 자산형태, 수익구조, 투자기간의 분산과 더불어 국가별 통화의 분산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것이 자산의 가치 하락 위험을 방지하는 효율적인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역외 펀드는 해외에서 설정되고 주로 해외 자산운용사가 판매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펀드가 설정된 곳과 투자하는 지역이 해외이다 보니 기본 투자 통화가 미화, 유로화, 엔화 등 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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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외화를 통해 장기적인 수익률을 제고하고자 한다면, 외화를 가지고 주식 등 고수익 /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역외 펀드(Offshore Fund) 상품을 고려 해 보세요.
이 상품은 투자자가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선물환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으나, 선물환 계약 없이 순수하게 외화로 투자하여 외화로 투자금액을 회수 하실 수 있습니다.
즉, 적립식 펀드의 정액 분할투자처럼 적립식 외화예금을 가입해 투자시점을 나누어 불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차피 외화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투자자라면, 환 헤지 없이 역외 펀드에 투자하여 좀 더 적극적으로 외화 자산의 가치증식을 기대 해 보실수 있습니다.
적립식 펀드의 분산투자전략을 외화예금에 적용하면 개인이 환율변동의 위험으로부터 자산을 지키는 훌륭한 수단이 됩니다.
주가가 높을 때 적은 주식 수를 매입하고, 주가가 낮을 때는 많은 주식 수를 매수하게 되면 평균 매입단가가 낮아지게 되어 주가가 평균화되는 전략.
환율이 높을 때에는 외화로 예치되는 금액이 적을 수 있지만, 환율이 낮을 경우 추가적으로 외화를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화예금의 통산 가입금액은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거나 자유롭게 예치할 수 있으며,
즉,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Cost Averaging Effect, 매입원가절감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게 되는 것처럼, 외화예금에 매월 일정액을 예치하여 환율변동의 위험을 줄여나가면서 외화에 투자하는 것 입니다.
예치 가능한 통화도 USD, EUR, JPY, GBP, CAD, AUD, NZD 등 다양하고 환율우대 및 각종 외환수수료도 우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이상 머니윤™ 이었습니다. 머니윤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머니윤™을 클릭 해 주세요. *이 포스트는 KB VIP 뉴스레터를 참조로 작성 되었습니다.
성능 떨어진 평양2426... '외화 흡수전략' 맞춤 보급형 가능성.
최근 시장에 출시된 '평양' 시리즈 중 2426 버전이 보급형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전과 비슷한 성능의 제품을 새롭게 내놓으면서 주민들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전략을 북한 당국이 구상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최근 데일리NK 소식통이 보내온 정보를 자체 분석한 결과 평양2426은 후속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평양2426은 해상도 부분(1520×720(HD+))에서 2425(2246×1080(FHD+))과 비교해 볼 때 확연히 떨어졌다. 평양2425가 약 이백만여 개의 점으로 화면을 표시한다면 2426은 백만여 개의 점으로 화면을 구현한다는 의미다. 이는 화면의 선명도에 영향을 준다.
또한 메모리(RAM 3GB)도 2425에 비해 1GB가 낮아졌다. RAM은 스마트폰의 각 부품에서 요청하는 일을 모아 스마트폰 두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RAM 용량이 높을수록 처리속도가 높아 각종 기능이 빠르게 작동한다. 단순 계산하면 평양2426의 처리속도가 2425의 75%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해상도·메모리·카메라 성능 모두 2425보다 떨어져. 시장 출시 시기도 엇비슷.
평양2426의 카메라 성능도 2425에 비해 다소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평양 2426의 카메라는 전면 8MP, 후면 13MP, 2MP다. 전면 16MP, 후면 16MP, 5MP, 적외선 카메라 0.3M였던 2425에 비해 하드웨어 성능이 낮다.
새로운 시장 개척과 확대를 통해 제품 판매량을 늘려 주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를 흡수하려는 북한 당국의 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한편, 북한의 짧은 스마트폰 생산 주기도 북한 당국의 외화 흡수 전략과 맞물려 있을 가능성도 있다.
운영체제(OS) 부분에서 평양2426은 2425와 동일한 안드로이드 8.1을 탑재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속도와 성능에 직결되는 부분이다. OS 부분은 동일하지만 두 제품이 하드웨어 성능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어 평양2425의 처리속도가 2426에 비해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평양2426이 플래그쉽 모델보다 성능 및 가격을 낮춘 보급형 모델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반적으로 보급형 모델은 플래그쉽 모델이 차지하고 있던 고가 시장이 아닌 중저가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온다. 보급형 모델 출시는 브랜드 이미지 향상, 플래그쉽 구매 유도까지 노릴 수 있는 마케팅 방법으로도 활용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평양2419는 2018년 9월경, 2425는 2019년 4.
그러나 평양시리즈의 출시 주기가 일반적인 개발 주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짧은 것으로 전해졌다.
5월경, 2426은 2425 출시 직후, 2428은 2019년 12월에 나왔다.
북한 당국이 스마트폰이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만큼 신제품이 출시되면 바로 구매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을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일 년 정도 개발 기간을 두고 새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개발에 들어가는 물리적인 시간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환경(UI)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하려면 자료 수집과 분석 등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평양2423도 2019년에 발매됐다. 약 1년 사이에 5종의 스마트폰이 출시됐다는 점은 사용자의 경험과 환경에 대한 치밀한 분석 없이 오로지 신제품 출시 자체에만 방점이 찍어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그러나, 짧은 출시 주기는 북한 당국의 의도와는 다르게 기존 제품의 판매량과 수익성에 악영향 주는 '자기 시장 잠식(cannibalization)'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개인과 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주민들의 호주머니만 털겠다는 전략은 실패할 가능성도 상존한다는 뜻이다.
[弱달러시대 투자전략] 적립식 외화예금으로 달러 사고 '공동구매'로 수수료 줄여라.
글로벌 달러 가치가 약세를 지속하면서 원 · 달러 환율도 1년여 만에 1100원대로 떨어졌다. 달러 약세와 이에 따른 원 · 달러 환율 하락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러나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예측은 한계가 있다. 외화를 사거나 팔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한쪽 방향에 무리하게 베팅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적립식 외화예금으로 위험 최소화.
국민은행의 'KB 적립식 외화정기예금'은 매월 일정액을 자동이체할 수 있고 수시로 추가 적립할 수도 있는 외화예금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미화 100달러에 상당하는 금액이며 달러 외에 유로 엔 위안 등 10개국 통화로 가입할 수 있다.
외화 실수요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적립식 외화예금을 통해 달러를 분할 매입하는 것이다. 적립식 외화예금은 일정액의 원화를 예치하면 그에 해당하는 외화가 통장에 적립되는 상품이다. 따라서 환율이 떨어지면 더 많은 액수의 외화를 적립할 수 있다. 환율이 하락하는 시기에 적립식 외화예금을 통해 외화를 많이 매입해 두면 향후 환율이 상승할 때 비싼 값에 외화를 사지 않아도 된다.
하나은행의 '하나 모아모아 외화적금'은 원화 기준과 외화 기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원화 기준으로 매달 10만원의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10만원에 해당하는 외화가 적립된다. 외화 기준으로 매달 100달러를 적립하기로 했다면 100달러에 해당하는 원화가 보통예금 계좌에서 빠져나가고 외화적금 통장에는 100달러가 들어온다.
이 예금에 가입한 고객은 환율이 일정 수준 이하일 때만 외화를 매입하는 자동 적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상한 환율과 하한 환율을 지정해 놓으면 고시환율이 상환환율 이상일 때는 자동이체가 중지됐다가 하한환율 이하로 떨어졌을 때 자동이체가 재개된다.
◆ 자유전환형으로 환율 변동 대비.
원화 예금으로 바꾼 이후 달러 가치가 상승한다면 다시 달러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같은 전환에 따른 수수료는 없다. 가입금액은 미화 5000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달러 유로 엔 등 3가지 통화로 가입할 수 있다.
외화를 장기간 보유할 생각이라면 회전식 외화정기예금이나 금리 연동형 외화예금을 활용하면 된다. 신한은행의 '민트 리볼빙 외화예금'은 가입 시점에 선택한 회전기간에 따라 1,3,6개월마다 이자가 복리로 계산되는 상품이다. 회전기간 단위로 약정이율이 보장되므로 중도해지에 따른 부담도 적다. '민트 리보 연동 외화예금'은 3개월 리보금리(런던 은행 간 금리)를 반영해 이자율이 3개월 단위로 자동 변경되고 복리 방식이 적용된다.
해외 유학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화예금 상품에 눈을 돌려볼 만하다. 우리은행은 유학이나 이민 등을 목표로 목돈을 마련하는 고객을 겨냥한 '해외로 외화적립예금'을 출시했다. 가입 고객은 환전이나 해외 송금 시 수수료의 30%가 할인되고 제휴 유학원을 이용할 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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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예금에 가입했다가 필요에 따라 원화 예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신한은행의 '자유전환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면 가입 1개월 후부터는 원화 예금이나 금 적립 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요즘처럼 달러 가치가 하락,달러 예금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원화로 바꿀 수 있다. 특히 달러 가치와 상반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금 적립 통장으로도 전환이 가능해 달러 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에 대비할 수 있다.
◆ 인터넷 · 공동구매 수수료 절약.
외화를 매입할 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환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환전은 가능하면 주거래 은행에서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은행이 주거래 고객이나 신용카드 회원에게는 환전 수수료의 30.
50%를 깎아주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거래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대폭의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환율이 하락세에 있을 경우 추이를 좀 더 지켜보고 환전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출국 직전 공항에서 외화를 바꾸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일반적으로 공항 지점에서는 시내 지점에 비해 2배 이상 비싼 수수료를 적용한다.
인터넷을 이용해도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인터넷으로 환전을 하면 수수료의 최대 70%가 할인될 뿐만 아니라 24시간 환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러 사람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공동구매 환전을 통해서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총 환전금액이 일정 금액을 넘을 경우 수수료의 50.
北의 외화흡수 전략?... "돈주 대상 비사회주의 검열 강화"
소식통 "상점 불시 검열 중. 단속 저항 식당 책임자 수용소행"
북한 당국이 연일 비사회주의 투쟁을 강조하며 개인 이익 추구를 경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비교적 큰 규모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상인을 대상으로 검열이 강화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에 "비사(비사회주의) 그루빠(단속반)가 최근 상점 불시 검열을 하고 있다"며 "검열 이후 판매하던 상품은 물론 사업장 전체를 몰수하는 등 처벌이 내려지는 일도 있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비사 그루빠는 개별 상인이나 사업체가 신고한 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수익에 따른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는지를 중점 조사 중이다. 이에 어긋나면 사업 허가를 취소하고 재산을 몰수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당국은 지난 2월 말 개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왕 모(40대, 여성)씨를 검열한 후 식사재와 식당에서 팔던 공산품까지 몰수했다. 국가보다 개인 이익에 따라 경제활동을 했고 이를 통해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명목을 내세웠다.
또한 그루빠는 주민 간 빈부격차를 줄이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식당이나 상점을 운영하는 상인과 돈주(신흥부유층)가 타깃이 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설명이다.
실제로 노동신문은 이날 '경제사업에서 국가적 리익(이익)을 우선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는 제목의 1면 사설에서 "경제건설에서 국가적 요구와 리익을 무시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리익만 추구하는 현상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진행 중인 비사회주의 검열도 이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난을 타파하기 위한 외화흡수 전략의 일환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당시 왕 씨는 식당 차압에 완강하게 항거하면서 처벌이 가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내부 소식에 정통한 한 탈북민은 "북한이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돈주를 희생양 삼을 필요가 있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경제 활동을 국가 관리하에 두고 세금을 늘리기 위한 목적도 포함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검열에 저항할 경우 반사회주의 분자로 낙인찍혀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식당이나 상점을 운영하는 돈주들 사이에선 당분간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소식통은 "검열조가 재산을 몰수하겠다고 밝히자 왕 씨는 '이런 땅에서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울분을 토했는데 이게 문제가 돼 즉시 보위부가 출동했다"며 "공화국을 모독한 죄로 정치범으로 체포돼 온 가족이 한순간에 사라졌다"고 말했다.
인기검색어.
한국은행(The bank of Korea)
통화정책 Monetary Policy.
금융안정 Financial Stability.
외환·국제금융 Foreign Exchange System & International Relations.
외환·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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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 Economic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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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운용목적별 구분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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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국외운용 외화자산을 운용목적에 따라 현금성자산 및 투자자산으로, 운용주체에 따라 투자자산을 다시 직접투자자산 및 위탁자산으로 구분하고 운용목표, 투자가능상품의 범위, 리스크 허용한도 등을 별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은행 보유 외환보유액의 자산 구분상의 명칭일 뿐, 현금성자산과 투자자산 모두 유동성과 안전성이 높은 자산으로 운용하고 있다.
현금성 자산 일상적인 대외지급수요에 대비(Short-term liquidity tranche) 단기 금융상품으로 구성 투자자산(직접투자자산)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유동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성 추구 주요 선진국의 신용도 높은 장·단기 채권으로 구성 투자자산(위탁자산) 외부 전문성 활용, 투자방식의 다변화 등을 통한 수익성 제고 국제적인 자산운용사 및 KIC 등에 위탁 운용 신용도 높은 채권, 주식은대부분 선진국 증시에 상장된 우량주식.
현금성자산 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외화자금의 빈번한 유출입 및 일시적인 외화자금 수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자산이다. 현금성자산의 운용규모는 자금유출입 실적, 외화유동성 수요전망 및 현금성 자산 보유에 따르는 기회비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데 2018년말 현재 국외운용 외화자산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대상은 매각시 거래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미 달러화 단기국채 또는 예치금 등 단기금융상품(money market) 중심으로 운용한다.
직접투자자산 은 안정적인 수익획득을 위해 주요국의 중장기 채권에 투자하는 자산으로 2018년말 현재 국외운용 외화자산의 76.4%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대상은 주요 선진국 통화로 발행된 중장기 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자산유동화채 등 유동성과 안전성이 높은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금성자산과 함께 한국은행이 직접 운용하고 있다. 자금유출입 등으로 현금성자산 규모가 크게 증감하는 경우에는 직접투자자산과의 자금이관을 통해 적정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자산별 비중 추이.

koreas

경제통계 Economic Statistics.
자산별 비중 추이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현금성자산 3.1 4.3 4.5 4.7 3.2 5.3 직접투자자산 81.6 80.5 80.0 77.3 77.7 76.4 위 탁 자 산 15.3 15.2 15.5 18.0 19.1 18.3 합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외환보유액의 통화구성은 최종적인 대외지급준비자산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대상국의 국제거래 통화, 외채구성 통화 등 국별 특성과 함께 투자대상국의 자본시장 발달정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울러 중장기적인 환율전망 등을 반영하여 통화구성을 일부 조정하나 중앙은행의 특성상 국제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점진적으로 실행한다.
위탁자산 은 외부 전문성 활용, 투자방식의 다변화 등을 목적으로 설정한 자산으로서 국제기구, 세계유수의 자산운용사, 한국투자공사(KIC) 등에 위탁하여 운용하는 자산을 의미한다. 유형별로는 채권 펀드, 주식 펀드 및 혼합 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채권 펀드는 선진국 정부채, 우량 회사채와 자산유동화채, 물가연동채 등에 투자하는 펀드로 구성된다. 주식 펀드는 대부분 선진국 주식 펀드로 구성되며, 이 외 중국 주식을 포함하고 있다. 혼합 펀드는 채권과 주식을 모두 운용하는 펀드로 「한국투자공사법」에 의거하여 위탁 운용하고 있는 KIC 펀드, GTAA(Global Tactical Asset Allocation) 펀드 등이 있다. 2018년말 현재 국외운용 외화자산의 18.3%를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외환보유액 통화구성 추이.
한국은행도 이와 유사한 원칙에 입각하여 통화구성을 결정하고 있으며 미 달러화 외에 유로화, 일본 엔화, 영국 파운드화, 호주 달러화 및 캐나다 달러화 등 주요 6개 통화를 중심으로 분산 투자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중국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우리나라와의 경제적 연계성 증대 등을 고려하여 중국 위안화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였다. 2018년말 현재 보유외환중 미 달러화 비중은 69.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공적 보유외환에서 미 달러화가 차지하는 비중 61.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주 : ( )내는 한국은행.
상품구성 추이.
조사 · 연구 Research Papers.
전세계 외환보유액 통화구성 추이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미 달러화 61.2 65.2 65.8 65.3 62.7 61.7 (58.3) (62.5) (66.6) (70.3) (68.1) (69.8) 유로화 24.2 21.2 19.1 19.2 20.2 20.7 일본 엔화 3.8 3.5 3.7 4.0 4.9 5.2 영국 파운드화 4.0 3.7 4.7 4.3 4.5 4.4 기타 통화 6.8 6.4 6.7 7.2 7.7 8.0 합 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주 : 1) 중앙정부가 발행한 국채.
상품구성 추이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예치금 4.4 3.8 5.9 6.5 6.8 5.0 유가증권 정부채 1) 36.8 37.1 35.7 36.9 37.5 42.9 정부기관채 22.0 22.5 22.7 21.0 19.2 18.0 회사채 15.9 17.5 16.4 14.8 14.7 13.7 자산유동화채 14.8 13.0 13.1 13.1 13.2 12.8 주식 6.1 6.2 6.3 7.7 8.6 7.6 합 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외환보유액의 운용과정.
중앙은행들은 외화자산을 주로 외환보유액의 특성에 부합되도록 투자적격등급 채권과 상장주식 등 금융자산 위주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 규모 증가에 따라 외화자산의 위험분산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국채 이외에 정부기관채, 회사채, 자산유동화채 및 주식 등으로 상품구성을 꾸준히 다변화하고 있다. 2018년말 현재 한국은행은 외화자산을 정부채 42.9%, 정부기관채 18.0%, 회사채 13.7%, 자산유동화채 12.8%, 주식 7.6% 및 예치금 5.0% 등에 고루 분산 투자하고 있다.
외화자산 연간 운용계획 수립 과정.
한국은행의 외화자산 운용과정은 크게 연간 운용계획 수립, 투자실행, 리스크관리 및 성과평가 등으로 이루어진다. 연간 운용계획은 외화자산 운용방향과 전략적 운용기준, 투자지침 등으로 구성된다. 동 계획은 외부 교수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화자산운용자문위원회와 한국은행의 주요 부서장들이 참여하는 외화자산리스크위원회에서 광범위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본방향을 의결하는 과정을 거쳐 수립된다.
유가증권, 통화 등의 거래에 따라 거래상대방, 증권보관기관 및 주 결제은행과의 전문교환을 통해 유가증권 및 자금 결제가 이루어지며, 일별로 외화자산의 운용성과와 리스크를 평가하고, 운용지침 준수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거래상대기관 선정기준 및 절차.
외화자산운용자문위원회 2)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자문) 외지운용원(연간 운용계획 제안) 외화자산리스크위원회 1) (연간 운용계획 심의) 금융통화위원회(연간 운용방향 등 중요사항 의결) 총재(연간 운용계획 결정) 주 : 1) 외화자산리스크위원회는 국제국 담당 부총재보(의장), 외자운용원장, 기획협력국장, 금융시장국장, 국제국장, 국제경제부장, 투자운용1부장, 투자운용2부장, 운용지원부장 등 총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외화자산운용자문위원회는 8명의 외부전문가와 4명의 한국은행 내부인사로 교수와 금융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외화자산 거래대상기관 분류 및 선정기준.
외화자산 거래대상기관 분류 및 선정기준 분류 거래종류 선정기준 개별계약기관 환매조건부채권매매, 장내 및 장외 파생금융상품 매매, 자금결제, 유가증권 보관 및 대여, 위탁운용 등 신용등급 자산규모 및 건전성 국제적 지명도 일괄선정기관 유가증권 및 통화 매매, 정기예치 거래.
연간 운용계획이 결정되면 운용계획에서 정한 투자지침 하에서 전략적 운용기준 이상의 수익을 거두기 위해 유가증권, 통화 등을 거래한다. 주요 투자전략으로 환율, 금리, 스프레드 등의 방향성을 예측하여 자산구성 등을 조정하는 top-down 전략과 개별 자산들의 상대가치분석 및 매매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bottom-up 전략 등을 활용한다. 한편 시장여건 변화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거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파생금융상품을 일부 활용하고 있다. 이들 상품은 금리, 환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스왑, 옵션 등 기본적인 파생금융상품들로서 전체 거래규모 및 거래상대방별 익스포저를 제한하는 등 리스크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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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유가증권, 통화(FX), 파생금융상품 및 예치금 등 다양한 금융거래를 위해 다수의 글로벌 금융회사들과 거래관계를 맺고 있다. 거래기관은 국제표준에 따라 해당거래를 위해 특정계약을 필요로 하는 개별계약기관과 계약 없이 다수의 금융회사들을 거래상대방 풀(pool)로 선정하는 일괄선정기관으로 구분된다. 거래기관은 투자적격등급 이상인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자산규모 및 건전성, 국제적 지명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편, 신용위험 관리를 위해 이들 거래기관의 신용도와 재무상황, 평판 등을 매일 점검하고, 필요시 수시로 거래기관을 조정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국내 증권사를 외화채권 거래기관으로 선정하고 국내 자산운용사에 일부 자산을 위탁하는 등 외환보유액 운용의 거래상대방으로 국내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증권사와의 거래를 양적, 질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위탁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 국내 자산운용사의 운용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의 일부를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위탁운용하고 있는 바, 위탁운용사는 운용능력 및 과거 운용성과, 운용자산 규모, 재무상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위탁운용사 선정은 먼저 제안서 요청대상 후보기관(long list)을 선정하고 접수된 제안서 심사와 현지 실사를 통해 최종후보(short list)를 선정한 후 프리젠테이션 등에 대한 선정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최종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데, 동 위원회에서는 투명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포함시키고 있다.
외화통장 활용 종류 환율 입출금.
그래서 외화통장을 어떻게 만드는지 환율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려고요. 외화통장은 은행마다 있어요. SC제일은행 외화통장 신한은행 외화통장 기업은행 외화통장 우리은행 외화통장 우체국 외화통장 등 각 은행별로 있어요. 외화통장 을 가지고 여행 갔다와 남은 달러 를 환전하지 않고 보관하거나 해외주식 거래를 위해 달러를 넣어두기위해 사용하기도 해요.
환율이 급등하면서 원화가치가 많이 하락했어요. 과거 IMF 당시에도 800원대 환율이 2000원 가까이 오르는 상황이 발생했었는데요. 사람들은 점점 경제위기가 오는 거 아닌지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달러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분배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최근에는 외화통장 입출금 통장 뿐만아니라 외화 예금 통장으로 이자 수익까지 벌 수 있는 통장 상품들이 생기고 있어요. 그리고 외화통장을 이용할 때 달러 입출금 시 은행별 수수료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점 확인해보고 이용하셔야되요. 달러다보니 환율 이 적용되어 수수료가 책정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외화통장을 해외주식계좌 송금용으로 사용해요. 달러를 직접 입금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달러는 90%우대 또는 직거래를 통해 매매기준율로 매입할 때 넣기 위한 용도예요.
와피덕의 이야기.
미래에셋 해외주식계좌에서 다른 증권사로.
0. 일단 KB에 외화통장을 개설했습니다.
1. 미래에셋에서 KB은행으로 달러송금.
신분증만 있으면 잔고0달러 외화통장 개설됩니다.
미래에셋 전화상담에서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CMA 계좌는 외환거래 신청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낼 달러를 일단 미래에셋 안에서 CMA계좌에 모은다음 송금하는게 좋겠네요.
CMA계좌에서 이체하면 수수료 0원이 됩니다.
즉 이체화면에서 상대계좌 정확성 조회하는 작동이.
계좌명 조회 버튼은 비활성화인데, 저것이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구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2. KB외화보통예금에서 대신증권으로 달러송금.
kb인터넷뱅킹 - 외환 - 송금 - 타행외화이체 선택.
원화계좌 + 외화계좌 두 개를 지정하도록 되어있는데요.
미래에셋대우 달러 예수금 은행 외화예금 거쳐 타증권사로 이체.
그림처럼 미래에서 은행으로 1차송금, 은행에서 대신크레온으로 2차송금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원화계좌에서 수수료가 5000원 빠져 나갑니다.
3. 대신크레온 MTS에서 달러이체입금 확인신청.
입금통보에다가 좀 전에 KB에서 송금한 내역 그대로 정확하게 입력해주고.
한두시간 기다리면 처리가 완료됩니다. 달러 예수금이 도착했네요.
KB 전화상담시 전신환 수수료5000 + 수수료5000 + 정액 18달러라고 안내하기도 하는데 해외송금 시 해당사항입니다. 국내 계좌에 달러를 이체할때는 다른것없이 그냥 5천원입니다.
대신증권쪽에서 달러입금 확인하는 시각은 오전9시반 11시반 오후1시반 3시반 4시반. 총 5회라고 합니다.
미래에셋 계좌에서 달러예수금을 원화로 환전 (5원 지불) - 원화를 크레온에이체 - 크레온에서 달러로환전 (3원 지불) 보다는 수수료가적게 들어갔습니다.
다 하고나서보니 미래에셋 외화이체 화면에서 바로 KEB 하나은행 대신대표계좌로 이체해도 될거같기도 하네요?
외화 거래 전략.
금리는 보통 런던 은행간금리(LIBOR)등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최고한도에는 보통 제한이 없다.
이전에 외화예금이라면, 소수의 전유물이었다. 유학생이나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러나, IMF 이후 환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환차익을 노리는 환투기를 노리는 경우도 많아졌다. 특히 최근 환율이 급상승하면서 이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외화예금이란 내국인이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달러 등의 외국환으로 은행에 예금하는 것을 말한다. 해외로부터 송금받은 외화 또는 수출 대금으로 취득한 외화 그리고 기타 인정된 사유로 취득한 외화를 입금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 경비, 유학생 송금등 실제로 수요가 발생하는 경우 외화로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외화예금을 활용한 재테크 외화예금은 보통예금과 달리 환율변동이 최종 수익률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환율은 한달 사이에도 10% 이상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화예금 가입 목적 외화예금을 하는 목적은 크게 환율차이를 통한 환차익 확보, 환차손 예방을 통한 환리스크 회피, 외화의 자금 운용수단으로 활용 및 환전수수료 절감 등의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사전지식이 부족한 개인이나 기업은 외화예금을 활용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손해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환차익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물론 손실도 볼 수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주식 등 원화 금융자산을 많이 보유한 사람들이 외국인의 매도에 대비한 자산가치 하락을 염려한다면 Hedge측면에서의 외화예금 보유도 고려해 봄 직 하다.
이렇게 되면 일정기간 외화를 활용하고 원화로 다시 환전해야 하는 고객들은 엄청난 불이익을 볼 수밖에 없다. 즉 외화예금의 경우는 금리를 통한 수익률을 노리는 것보다는 환율의 변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러나 원화 강세가 지속된다고 예상되면 보유하고 있는 달러화나, 투자 목적으로 가입한 달러화 외화예금은 비중을 줄여야 한다.
3.0%정도이므로 단기로 운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여진다.
반면 유로화 정기예금은 달러화 예금보다 금리도 높고 유로는 현재 강세이므로 유로화에 대한 관심도 가질 필요가 있겠다.
둘째, 환전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사전에 꼭 체크해야 한다! 입금시 원화를 외화로 교환하는 경우에 수수료를 지급하여야 하며, 인출시에도 외화를 원화로 교환하는데 따른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이를 염두해 두어야 한다. 수수료는 입금시와 인출시를 합하여 대략 원금의 2.0.
환율상승기에는 외화예금의 가입을 고려해 볼 수도 있으나 환율의 예측은 매우 전문적이고 쉽지 않으며 예상과 다른 환율변동시 환차손을 입을 수 있으므로 설령 환율상승기라고 하더라도 포트폴리오상 많은 금액을 배분하는 것은 Risk가 클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외화예금 투자결정시 전문가와 상담은 필수! 원화로 외화예금를 하는 경우 입금시와 인출시의 적용환율이 변동되므로 입금시보다 환율이 오르는 경우에는 이자외에 환차익이 발생하나 반대로 환율이 내리는 경우에는 환차손이 발생하여 원금의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현재 자산규모 중 어느정도를 투자하는 것이 적정한지 투자에 따른 수익과 리스크는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만일 손실을 보게 될 경우 어느 수준까지 본인 스스로 감내할 수 있는지 등 투자하기 전에 꼼꼼이 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또한, 일반적인 외화예금에 적용하는 세금은 원화예금과 동일하게 세율 15.4%가 적용된다. 물론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해당되며 필요시 중도해지도 가능하다. 다만 외화예금은 예금자보호대상에서 제외된다.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바로 환전해서 남은 기간 동안 외화예금에 예치하면 환율상승에 따른 이익을 볼 수 있고 정기예금 금리도 받을 수 있다.
외화예금 가입시 유의해야 할점 첫째, 은행 선택은 신중하게! 환율상승 및 하락에 대한 예측, 변동폭에 대한 예상,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Hedge기능, 외화예금 이율, 교환시 우대환율 적용 정도 및 가입금융기관의 안정성을 살펴야 될 것이다.
검색결과 리스트.
선물옵션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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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선물을 활용한 투자전략을 세우는데주목해 볼만한시점이다. 단순히 주식선물을 투기성 매수와 매도로 구분하여 이야기 하.
는 것이 아니다. 주식선물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무위험 차익거래로 이야기되는 선물과 현물의 차익거래가 주식선물 시장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구조화된 차익거래로 위험을 제한한 안전한 이익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최근의 주식선물 역시.
란 것이 단타로 지속적인 유입과 유출을 반복할 계획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특정기회에 전략 설정을하고 해당 전략이 충분히 시.
KOSPI지수 선물과 다르지 않은 상황이다. 주식선물거래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전체 종목중 최근 10거래일간 주식선물 거.
지 갖고 있다. 대표적으로 차익거래 전략이 그렇다. 고평가된 현물을 매도하고선물을 매수하거나 혹은 고평가된 선물을 매도하.
간이 지난후 청산 할수 있다면 주식선물 거래량이극빈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주식선물은 만기까.
래량 20,000계약이상 종목수는 평균 5.5종목 밖에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거래량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거래량이.
고 현물을 매수하는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최근 주식선물 시장은 대부분 주식선물이 고평가된상태를 유지하기 때.
문에 고평가된 선물 매도 및 현물 매수를 한다면차익거래 전략의 수행이가능하다. 주식선물 시장에서 현물을 매도할 때 부과되.
는 세금 0.3% 및 각종 비용 0.1%정도를 고려해 주어도이익이 발생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실제로 주식선물과 현물이 크게.
괴리가 벌어지는 경우 0.8% 이상의 괴리가 발생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의 선물과 현물은 최대 약 0.7% 가량.
선물이 고평가 되었다. 따라서고평가된 선물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현물을 매수한 후 Basis 가 0%가 되는 수준이나 3월 동시 만.
하는 등 청산의 조건이 발생하기도 해, 기대 이상의 차익거래 회전율도달성할 수있다. 한마디로 0.2%
기일에 청산을 한다면 약 0.3%의 무위험 이익을 획득 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해당 전략은 때때로 종목 Basis 가 0% 되기도.
익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장중 지속적으로 진입 및 청산을 한다면 결과적으로 매우 높은 누적 수익률을달성 할 수 있다는 판단.
인것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위 주식선물을 이용한 차익거래 전략의 경우 장기 인덱스펀드 자금 및 안정적인 무위험 수익을.
외화 거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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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외화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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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송금하실 경우.
송금사유와 송금금액을 입증하는 서류 제출 후 송금 송금사유에 따라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신고 또는 신고수리 필요.
11자리) 수취인 계좌번호 송금신청서 작성시 유의사항 수취인 의 영문철자 및 계좌번호 의 숫자가 정확해야 함 외화송금신청서상 수취인의 거래은행명, 지점명, 국가명이 기재되어야 함 계좌번호의 성명과 수취인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해야 함 미국, UN 등이 제재를 가하고 있는 국가에는 해외송금 불가 OFAC(美 재무성) 제재 대상 국가: 이란, 미얀마/버마, 수단, 시리아, 북한, 쿠바, 이라크, 앙골라, 아프카니스탄, 리비아, 짐바브웨 UN 제재 대상 국가: 콩고민주공화국, 이란, 레바논, 르완다, 소말리아, 코트디브아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외화송금 Process.
무역거래(수출, 수입) 사전송금방식: 국내 수입상이 외국의 수출상에게 물품수입대금을 물품이나 선적서류를 영수하기 전에 미리 송금. 수출상에게 유리한 거래 준비서류 : 수입계약서 등 사후송금방식: 국내 수입상이 외국의 수출상에게 물품수입대금을 물품이나 선적서류를 영수한 후 송금. 수입상에게 유리한 거래 준비서류 : 수입계약서, 수입신고필증 등 용역(서비스)거래 (상표권, 기술도입대가, 특허권, 컨설팅비용, 각종 중개수수료 등) 준비서류: 계약서 등 자본거래 (금전대차, 예금거래, 증권거래, 해외직접투자, 해외부동산취득 등) 자본거래의 대부분은 신고를 요하며, 일부 항목은 하나의 외국환은행을 지정하여 거래하여야 함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제도: 외국환거래 중 효율적인 한도관리나 사후적으로 관리의 필요성이 있는 특정한 거래에 대하여 지정된 하나의 외국환은행을 통해서만 거래하도록 하고 타 외국환은행에서는 동 거래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규제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제도임 해외 송금시 필요서류 공통서류: 외화송금신청서 , 사업자등록증·주민등록증 등 실명확인증표 거래별 추가 제출 서류: 인정된 거래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인정된 거래: 외국환거래법·시행령·규정에 의하여 신고등(확인, 신고, 신고수리, 허가, 인정)을 하였거나 신고등을 요하지 아니하는 거래 해외송금시 필요정보 송금신청인 정보: 성명, 주소, 전화번호 수취인 정보: 성명, 주소, 전화번호 수취인은행 정보: 은행명(Full Name), 지점명, 국가명(Swift Code: 8.
외화 거래 전략.
Q. 안녕하세요 !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외환조사과 윤희만 관세행정관 을 찾아뵙고 외환거래법과 위반하기 쉬운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례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요즘은 정말 국내와 국외의 경계가 모호한 것 같습니다 . 해외여행 , 유학 등 직접 내국인이 해외로 떠나는 경우도 많고 외국으로 직접 떠나지 않더라도 해외 투자 등으로 외국과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습니다 . 외국과의 교류가 많아지면서 동시에 외환거래의 빈도와 중요도 또한 증가했습니다 . 이에 따라 외환 거래를 관리하는 법인 외환거래법의 역할과 중요성이 아주 커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A. 네 , 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세관 외화조사과에서 근무하는 ' 윤희만 ' 이라고 합니다 .
Q. 원화거래도 상황에 따라서 외국환거래로 분류되기도 하는군요 .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네요 ! 그렇다면 외국환거래의 구체적인 사례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Q. 네 , 반갑습니다 . 오늘 제가 취재할 내용은 ' 위반하기 쉬운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례 ' 입니다 . 그래서 다른 질문들에 앞서 가장 먼저 외국환거래가 무엇인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
A. 외국환거래는 일반적으로 이름 그대로 외국의 돈인 외환을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 하지만 꼭 외환만을 거래하는 것이 외국환거래는 아닙니다 . 일부 원화 거래는 외환이 개입되지 않았음에도 분류되는데요 , 외국에서 원화 증권을 발행하는 행위 등은 외국환거래에 해당됩니다 .
A. 네 , 외국환거래에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요 . 많은 사람들이 한번 씩 해봤을 만한 흔한 외국환거래에는 여행 자금 마련을 위한 환전 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또 , 외국에 투자를 하는 행위 또한 외국환거래에 해당합니다 . 그 외에도 외국에 있는 유학생 등에게 돈을 부치는 일 또한 외국환거래이며 수출입기업들이 외국과의 거래에서 무역 대금을 지불하는 일 등도 대표적인 외국환거래에 해당합니다 .
Q. 말씀을 듣다보니 저도 외국환거래를 몇 번 한 적이 있는 것 같네요 . 특히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추세이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소 한 두 번 정도는 외국환거래를 했을 것 같습니다 . 이렇듯 외국환거래의 빈도가 늘어난 만큼 올바르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 이제 외국환거래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A.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환거래가 늘어나면서 외국환거래법 또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또 시류에 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 . 먼저 , 외국환거래법의 제 1 조 목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Q. 하나씩 자세히 알려주세요.
Q. 그렇군요 . 외국환거래법의 역할과 범위가 많이 늘어났고 외국환거래가 늘어난 지금 필연적으로 외국환거래법과 관련된 사례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인 위반하기 쉬운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례는 무엇이 있지요?
Q. 3 자 지급은 무엇이지요?
이 조항에서는 외국환거래법의 목적이 대외거래의 자유 보장과 시장기능 활성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이는 현대 자유 시장 경제체제에서 국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러나 과거에는 이와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 초기 외국환거래법은 그 명칭이 외국환관리법이었으며 법의 존재 목적은 외화의 유출 방지 등 보호적 기능이었습니다 . 지금은 역할이 많이 늘어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
A. 네 , 먼저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위반하기 쉬운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례를 6 가지 정도로 추려보았습니다 . 1. 여행사를 통한 여행경비 송금 2. 상계 3. 3 자 지급 4. 금전대차 5. 해외예금거래 . 6. 인터넷을 통한 외환거래 와 같은 6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
Q. 그렇군요 . 즉 , 제 3 자가 외환 거래에 끼어들게 되면 꼭 신고를 해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 그럼 당사자끼리의 외환거래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
A. 네 3 자 지급의 경우 거주자와 비거주자간의 대외거래 시 거래당사자가 아닌 3 자에게 지급 시 외국환거래법 15, 16, 17 조에 의해 한국은행총재에게 3 자 지급 신고가 필요합니다 . 그러므로 위의 경우와 같은 경우에 사전 신고가 필요합니다 .
A. 그렇지는 않습니다 . 상계 의 경우 실제로 돈이 오가지 않더라도 외환거래법을 따라야 합니다 .
Q. 그렇군요 . 그런데 외환거래법의 경우 꼭 위의 사례처럼 외환이 오고가야할 때만을 특정하고 있는 것인가요 ?
A. 물론 외환거래의 당사자끼리 거래를 하는 경우에도 신고를 하여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금전대차 의 경우가 그러한데요 . 금전대차는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외화 또는 원화를 차입하거나 대출을 하고자 하는 경우 꼭 신고를 해야 합니다 . 비슷한 맥락으로 사람들이 많이 위반을 하는 외환거래법 사례로 해외 예금거래 가 있습니다 . 거주자가 해외에서 비거주자와 해외예금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를 하여야만 합니다 . 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해외 체류 시 개설한 계좌를 국내에 입국하여 거주자가 되었음에도 별도 신고 없이 당시 개서한 예금계좌를 이용하여 예금거래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명백한 외환거래법 위반입니다 .
Q. 외환이 직접 오고 가지 않더라도 외환거래법이 적용되는군요 ! 새로운 사실입니다 . 이렇게나 많은 사례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인터뷰를 하면서 외환거래법이 포괄하는 범위가 참 넓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그러다보니 역시 위반사례도 많을 것 같고요 . 한편 , 이러한 외환거래를 감시하는 세관 공무원분들의 고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 일을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
A. 상계란 채무자와 채권자가 같은 종류의 채무와 채권을 가지는 경우에 , 일방적 의사 표시로 서로의 채무와 채권을 같은 액수만큼 소멸하는 것을 말합니다 . 즉 , 직접 채무와 채권을 갚는 수고를 덜고 서로간의 협의를 통해 서로의 채무를 이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러한 상계와 관련하여 국내 회사가 해외 거래처와 대외거래 시 매입채무나 매출채권을 상계하거나 다자간 보유 중인 채권 채무를 서로 상쇄하는 다자간 상계거래 시 국내거래와 달리 사전에 지정거래 외국환은행장에게 신고를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A. 네 , 무엇보다 저희는 사람을 상대해야한다는 점이 가장 힘이 듭니다 . 위법사례를 찾는 것도 힘들지만 그 당사자와 실랑이를 벌여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고통도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 또한 저희도 사람인지라 위법한 행위를 하신 당사자 국민께서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그런 행동을 하여 곤란에 빠지는 것을 보면 정말 애처러운 경우도 많습니다 . 하지만 그냥 눈감을 수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타깝더라도 명백한 경제사범이니까요 . 저희의 일을 통해서 좀 더 깨끗한 대한민국 경제가 이뤄진다는 생각을 하면 항상 힘이 나고 자부심이 생깁니다 .
Q. 네 , 앞으로도 항상 힘내시고 열심히 외환거래 조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세하고 친절한 인터뷰 감사합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
A. 네 , 기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기사 잘 써주시고 널리 널리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이 법은 외국환거래와 그 밖의 대외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시장기능을 활성화하여 대외거래의 원활화 및 국제수지의 균형과 통화가치의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이렇게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국내외로 분주하게 외환거래를 감시하고 수호하시는 관세청 공무원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경제가 더욱 깨끗해지고 공정한 사회가 되며 더 나아가 국가 경쟁력 또한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번거러울지는 모르겠지만 외환거래가 일상으로 들어온 지금 우리는 더욱 외환거래법을 신경써야하지 않을까요 ? 독자 여러분도 외환거래 시 꼭 ! 외환거래법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A. 네 , 먼저 여행사를 통한 여행경비 송금 같은 경우에는 여행사를 통한 해외여행이 활발한 지금 많이 위반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 해외여행 중 경비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자금이 필요할 때 현지 여행사 등을 통하여 지정된 국내 계좌로 이체하고 해외현지에서 이체된 자금에 상응하는 외화를 지급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외국환거래법 상에서 제 3 자 지급에 해당 되어 위법한 행위가 됩니다 .
즐거운 돈놀이.